팝업스토어는 대기업부터 일반인들까지 넓은 분야에서 개최를 하고 있는데 출점 목적에 따라 장소, 규모, 내용, 방법등이 달라지기 때문에 구체으로 비용을 산출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소요되는 요소들을 세분화해서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본 오프라인 매장 팝업스토어 출점 비용책정하기

일본 팝업스토어 대행사 단미애드

팝업스토어의 기본3요소이자 가장 많은 비용이 지출되는 장소대여료, 시공 인테리어비, 인건비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소대여료

일본에서 팝업스토어 장소대여 시 비용지출방법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고정대여료로 장소대여료가 처음부터 정해져 있는 경우입니다.
두번째는 변동대여료로 팝업스토어 매출의 00%를 장소대여료로 지불하는 경우입니다.

고정대여료의 경우

고정대여료는 1일 00만엔이라는 장소 사용료가 정해져 있는 경우입니다. 요금은 1일 1만엔 부터인 랜탈 스페이스부터 1일 100만엔 이상의 경우까지 다양합니다.
사람들이 많고 인기있는 장소의 경우는 대여료가 비싸며, 역에서 조금 멀거나 2층이상의 장소는 비교적 대여료가 싼편이니 팝업스토어 목적과 예산에 맞는 입지에 출점을 하시면 됩니다.

변동대여료의 경우

변동대여료의 경우 매출금액의 00%를 장소대여료로서 지불하는 경우입니다. 상업시설(백화점, 랜드마크등)내에서 팝업스토어를 출점할 경우 많이 적용되는 지불방식입니다.
이 역시 매출이 높은 시설 혹은 매출이 높은 구역일수록 퍼센테이지가 높게 설정됩니다. 단 매출에 따라 변동된다고 하더라도 최저보증금액이 설정되어 있는 시설이 많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위의 두 경우 모두 장소대여료 이외에도 판촉비나 광열비등 시설측에 지불하는 추가요금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대여계약시에는 꼼꼼히 확인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재고상품이나 비품을 보관하는 비용이 별도요금인 경우, 혹은 재고를 보관할 수 있는 장소가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계약전에 잘 확인해서 계약후에 갑작스런 추가요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시공 및 인테리어비용

팝업스토어 출점을 검토하고 있는 기업들의 가장 큰 목적중 하나가 브랜드나 상품의 PR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따라서 팝업스토어의 세계관을 표현하는 내 외부 인테이어와 장식은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이러한 시공 및 인테이어에 드는 비용도 이전의 사례들을 보면 적게는 00만엔부터 많게는 000백만엔까지 다양합니다. 기존의 시설을 최대한 이용하며 간단하게 테이블등을 셋팅해서 시공비를 낮추는 방법부터 내외부 벽면, 바닥의 장식, 테이블, 카운터등도 기업의 이미지에 맞게 오리지널로 제작하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시공 및 인테리어비는 「브랜드의 세계관을 최대한 어필될 수 있는 디자인으로 하고싶다」와「최대한 기존의 시설을 이용하며 비용을 절약해야지」라는 방법사이에서 고민을 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출점회장에 따라서는 상품전시용 테이블이나 전시대가 준비되어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시공이나 인테이러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시설을 최대한 이용하여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장소를 찾는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인건비

한국기업이 일본에서 팝업스토어를 출점할 때 가장 걱정이 되는 부분이 스탭채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일본에 자사점포를 운영중인 기업은 자사점포의 스탭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본에 점포스탭이 없는 경우에는 기간한정 스탭을 채용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경우 사전에 스탭들에게 상품지식과 주의점들을 교육할 필요가 있습니다.

팝업스토어의 규모나 컨탠츠의 내용에 따라 하루동안 필요한 스탭수를 조정하고, 팝업스토어 경험이 많은 점포책임자1명(경우에 따라서는 부책임자)으로 구성됩니다. 기본적으로는 인건비계산은 (1명당 1일 인건비) X (스탭 수) X (팝업스토어 출점기간)으로 인건비가 산출되기 때문에 팝업스토어 출점기간을 기획할 때 인건비용을 고려하는게 좋습니다.
상기의 1명당 1일 인건비에 대해서는 필요로 하는 스킬(상품지식, 전문지식 필요여부, 레지업무 가능여부등)이나 근무시간등에 따라 변동되지만 기간한정이라는 특성상 스탭채용이나 교육에 들어가는 수고가 만만치 않으며 일반적인 아르바이트의 시급보다 시급이 높아지는 경우가 많은것도 특징입니다.

실제 점포에서 대응하는 스탭의 인상은 브랜드의 이미지로 이어지기 때문에 최종적으는 팝업스토어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는지 아닌지로 직결되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고 맏길 수 있는 대행사를 찾아서 스탭을 채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외에도 이벤트용 전단지나 쇼핑백, 유니폼 제작등 고려해야 할 사항이 있고 PR이벤트로 음식물을 제공하는경우에는 그 비용도 포함해서 예산책정을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팝업스토어 기획 시 세세한 부분까지 고려하여 예산을 책정하지 않으면 추후에 추가 비용등이 발생하여 팝업스토어가 실패할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단미애드는 일본 팝업스토어에 관한 비용산출, 장소선정, 시공, 스탭배치, 운영등 전과정을 서포트 해드리고 있습니다.

이 칼럼은 일본 팝업스토어 전문 대행사(단미애드 파트너) THE STANDARD로 부터 제공받은 내용입니다.